'코로나19 영향'…日, 해고 노동자 10만 명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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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K 방송 캡처
일본에서 코로나19 영향으로 인한 해고 노동자가 10만 명 이상인 것으로 집계됐다.

NHK와 요미우리신문 등은 8일 후생노동성 자료를 인용해 이같이 보도했다.

현재까지 해고나 고용계약 해지를 당한 노동자는 10만 425명이다.

업종별로는 제조업이 2만 2112명, 소매업 1만 3090명, 음식업 1만 2423명 숙박업 1만 1631명 등이다.


지열별로는 도쿄가 2만 2367명으로 가장 많았고, 오사카 9266명, 아이치 5577명, 카나가와가 4365명 등이다.

NHK는 정부가 파악한 인원 이외에도 실제 실직자는 더 많을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반면 세계 다른 국가와 같이 일본에서도 코로나 이후 비정규직 프리랜서 노동자가 늘고 있다.

비정규직에게는 고용보험이나 산재보험 등이 적용되지 않아 직업 안정성과 안전성을 해친다는 지적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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