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리얼]코로나19 이후 관객 73% 감소...독립영화계는 지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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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영화계 종사자들의 단상

"영화진흥위원회 통계를 보면, 2020년이 2019년에 비해서 전체 관객 수가 73.7% 줄었다고 해요"


코로나19로 멈춘 극장, '영화 하는 사람들'은 지난 1년 간 어떻게 지내고 있을까요?

준비한 영화가 1년이 넘도록 개봉이 밀리기도 하고, 촬영 현장은 줄줄이 취소되고, 다큐멘터리는 찍기가 어려운 상황. 어떨 때는 상영관에 관객이 한 명도 없는 상황을 1년 넘도록 버티고 있는 영화인들을 만났습니다.

특히 대기업 멀티플렉스에 비해서도 더 타격이 클 수밖에 없었을 독립영화 업계. 인디스페이스 원승환 관장, 강유가람 감독, 이나연 감독 등은 독립영화관의 추억을 떠올리며 이렇게 씁쓸함을 전했습니다. 어쩌면 코로나19 이후, 극장의 추억을 간직한 세대는 우리가 마지막이 될 지도 모른다고요.

모두가 힘든 상황, 그 가운데서도 독립 영화인들의 이야기를 들어봤습니다. 씨리얼 영상으로 확인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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