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

검색
  • 댓글 0

실시간 랭킹 뉴스

루이비통 여행사진집 '패션 아이' 출간

노컷뉴스 이 시각 추천뉴스

이 시각 추천뉴스를 확인하세요

노르망디(Normandie)와 교토(Kyoto) 편

루이비통이 여행사진 시리즈 출간물인 '패션 아이(Fashion Eye)' 컬렉션에 노르망디(Normandie)와 교토(Kyoto) 등 2권의 신간을 내놓았다. 루이비통 제공

 

루이비통이 여행사진 시리즈 출간물인 '패션 아이(Fashion Eye)' 컬렉션에 노르망디(Normandie)와 교토(Kyoto) 등 2권의 신간을 내놓았다.

'노르망디' 편은 프랑스 출신 포토그래퍼 장 모랄(Jean Moral)이 1930년대 당시 가장 현대적이었던 대서양 횡단 여객선 '노르망디' 호에 올라 기록한 프랑스 특유의 우아함을 담고 있다. 배 곳곳 승무원들의 자연스런 모습 그리고 화려한 저녁 만찬의 파티 모습, 패셔너블한 여인들의 모습이 역동적으로 담겨 있다.

'교토' 편은 일본 출신 포토그래퍼 호소쿠라 마유미(Mayumi Hosokura)의 시선으로 전통과 현대를 넘나드는 일련의 이미지를 통해 푸른 색조로 둘러싸인 은밀한 옛 왕실 도시 교토의 신비를 드러냈다.

루이비통 '패션아이' 컬렉션은 2016년 출간 이후 특정 도시나 지역, 국가를 패션 사진작가 특유의 시선으로 담아내고 있다.

루이비통은 신간을 출판할 때마다 각 여행지 특유의 도시 파노라마, 자연 풍광, 현지인의 삶의 모습을 그려내며 루이비통 특유의 시각적 표현을 다양한 방식으로 재창조하며 '패션 아이' 컬렉션의 스펙트럼을 넓혀 왔다.

'책은 작가, 디자이너, 인쇄 기술자, 출판인의 공통된 노력의 결과물이자 하나의 작품'이라는 철학을 바탕으로 용지, 제본방식, 구성, 인쇄방식 등을 각 작품의 특색에 맞게 엄선해오고 있다.

사진작가의 약력과 인터뷰, 평론 등도 함께 담아, 떠오르는 신예 작가에서부터 유명작가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대화의 장을 선사하고 있다.
루이비통의 여행사진 시리즈 출간물인 '패션 아이(Fashion Eye)' 컬렉션 노르망디(Normandie)(왼쪽)와 교토(Kyoto) , 루이비통 제공

 

0

0

실시간 랭킹 뉴스

오늘의 기자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