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픽!]이번주 무슨 일 있었나···그래? Pick!

그래픽으로 돌아보는 한 주…노컷뉴스 그래픽기자가 기록한 역사의 현장

중대범죄수사청 추진 둘러싼 공방
윤석열 검찰총장이 최근 여권의 중대범죄수사청 추진에 대해 "법치를 말살하고 헌법 정신을 파괴하는 것"이라고 강도 높게 비판했다. 이에 홍영표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국민 염원인 검찰개혁은 직을 걸어도 막을 수 없다며" 윤총장의 사퇴를 촉구하는 등 중대범죄수사청 설치에 대한 공방이 이어지고 있다.
결국 윤 총장 사퇴…재임 19개월 주요 사건
더불어민주당의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 설치 추진을 공개적으로 비판했던 윤석열 검찰총장이 4일 사의를 표명했다. 윤 총장은 이날 "총장을 사직하려 한다"며 "이 나라를 지탱해 온 헌법정신과 법치 시스템이 파괴되고 있다. 그 피해는 오로지 국민에게 돌아갈 것"이라고 말했다.
19.5조 추경 중 '빚 낸' 10조…어디에 쓰나
정부가 코로나19 장기화로 피해가 집중된 소상공인을 지원하고 고용 충격에 따른 일자리 창출 등에 19조 5천 억을 투입해 690만 명을 지원하기로 했다. 이를 위해 15조 원의 추경 예산을 편성했다.
'LH 투기 의혹' 시흥시 과림동 거래 급증
LH(한국토지공사) 직원들의 투기 의혹이 제기된 경기 시흥 과림동 토지거래 건수가 정부의 부동산대책 발표 직전 급증한 것으로 드러났다. 국토교통부가 4일 김상훈 국민의힘 의원에게 제출한 자료를 보면 2020년 8·4대책 직전 3개월간 167건, 2021년 2·4대책 발표 전 3개월간 30건의 토지 거래가 이뤄졌다.
백신 접종 22만 5853명…이상반응 신고는?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5일 0시 기준으로 누적 22만 5853명이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받은 것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이 가운데 이상반응이 나타난 것으로 의심되는 신고건수는 860건 늘어 모두 1578건이다.
거리두기 개편안 2단계선 '8명 모인다'
정부가 사회적 거리두기 체계를 기존 5단계에서 4단계로 간소화하는 내용의 개편안 초안을 마련했다. 해당 개편안을 적용하면 현재는 '거리두기 2단계'에 해당하며, 9인 이상 사적모임 금지 조치가 적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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