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찬동, 제주 떠나 광주로…5년 만에 친정 복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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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찬동. 광주FC 제공
광주FC가 미드필더 이찬동(28)을 영입했다.


광주는 23일 "K리그2 제주 유나이티드 미드필더 이찬동을 완전 이적으로 영입했다"고 발표했다.

이찬동은 2014년 광주에서 데뷔했다. 첫 해 31경기에 출전해 광주의 K리그1 승격을 이끄는 등 3년 동안 주전으로 활약했다. 이후 제주로 이적해 상주 상무(현 김천 상무)를 거쳐 다시 광주로 돌아왔다.

2016년 리우 올림픽에 출전했고, 2018년 처음 국가대표로 발탁된 뒤 A매치 2경기를 소화했다.

이찬동은 "나를 키워주고 성장시켜준 광주에 다시 돌아오게 돼 감격스럽다"면서 "간절함을 안고 광주에 왔다. 초심으로 돌아가 광주의 발전과 더 높은 도약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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