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오스 워킹'부터 동물원 투어까지…4DX 라인업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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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바이벌 어드벤처 '카오스 워킹'
실사 애니메이션 '톰과 제리'
코로나 시대 동물원 투어 '정브르의 동물일기'
24일 상영 시작

사진 왼쪽부터 영화 '카오스 워킹', 영화 '톰과 제리', '정브르의 동물일기'. 각 배급사 제공
서바이벌 어드벤처 '카오스 워킹'부터 스크린을 통한 동물원 투어까지 다양한 콘텐츠의 4DX 라인업이 오는 24일 관객들을 맞이할 준비를 마쳤다.


톰 홀랜드와 데이지 리들리의 만남으로 관심을 받는 영화 '카오스 워킹' 4DX는 오는 24일 전 세계 최초 프리미어 위크를 시작하며 대한민국에서 최초로 상영한다.

영화는 모든 생각이 노출되는 '노이즈 바이러스'에 감염된 뉴 월드에 살고 있는 토드(톰 홀랜드)가 어느 날 그곳에 불시착한 바이올라(데이지 리들리)와 함께 탈출하려는 생존 사투를 그린 서바이벌 어드벤처다. '모든 생각이 노출된다'는 영화의 독특한 설정까지 4DX 효과로 구현해 더 큰 기대를 모은다.

톰과 제리의 티키타카를 4DX로 만나게 됐다. 실사 애니메이션 영화로 돌아온 '톰과 제리'는 자타공인 장난꾸러기 톰과 제리의 뉴욕을 발칵 뒤집을 역대급 대소동을 그린 작품이다.

제리를 잡기 위해 뉴욕 곳곳을 뒤집는 톰과 똑똑하게 주변의 모든 요소를 활용해 도망치는 제리의 케미스트리가 4DX 효과와 만나 더욱 다이내믹한 슬랩스틱 액션을 선보일 예정이다.

코로나 시대를 맞아 동물원까지 극장으로 들어왔다.

​코로나 시대에 동물원 체험을 즐길 수 있는 새로운 4DX 콘텐츠 '정브르의 동물일기'는 정브르가 동물원의 일일사육사가 되어 동물들을 만나는 이야기를 다룬 작품이다.

90만 구독자의 생물 크리에이터 정브르와 예술·문화 콘텐츠 브랜드 CGV ICECON의 협업으로 탄생한 '정브르의 동물일기'는 마치 진짜 동물원에 온 듯한 실감 나는 4DX 연출이 가장 기대되는 작품이다.

날렵한 호랑이, 빠르게 헤엄치는 펭귄, 무거운 코끼리 등 각 동물들의 특성에 맞춘 모션 효과와 바람, 물, 향기, 버블 등 다채로운 4DX 시그니처 효과들이 관객들을 동물원 투어의 생생한 현장으로 이끌 예정이다.

4DX는 CJ 4DPLEX가 장편 영화 상영관으로는 세계 최초로 상용화에 성공한 오감체험 특별관으로, 국내에는 △CGV용산아이파크몰 △왕십리 △광주터미널 △센텀시티 △천안터미널 △동수원 △일산 등 7개 4DX Screen 통합관을 포함해 전국 38개 CGV 4DX관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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