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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대 학우들, 아름다운 팔걷기 '헌혈증' 124장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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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경남대 제공)
경남대학교는 코로나19 등으로 혈액 수급 부족을 겪는 환자들을 위해 재학생들이 헌혈증 124장을 기부했다고 22일 밝혔다.

재학생들은 법정대학 중심으로 지난 9월부터 이달까지 두달 동안 '헌혈증 기부 캠페인'을 벌여왔다.

그 결과 헌혈증 124장을 모았고 헌혈의집에 기부했다.

경남대 법정대학 엄재호 학생회장은 "대학생이 앞장서 지역 사회에 희망을 전달할 수 있는 의미 있는 캠페인을 진행하게 돼 매우 뿌듯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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