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닫기

대명, 하이원 꺾고 아이스하키 유한철배 첫 승 신고

노컷뉴스 이 시각 추천뉴스

닫기

- +

뉴스듣기

이 시각 추천뉴스를 확인하세요

오늘의 핫뉴스

닫기

(사진=대한아이스하키협회 제공)
대명 킬러웨이즈가 유한철배에서 첫 승을 챙겼다.


대명은 22일 고양 어울림누리 아이스링크에서 열린 제40회 유한철배 전국아이스하키대회 2차전에서 하이원을 7대3으로 격파했다. 1승1패(연장패) 승점 4점을 기록한 대명은 2승(1연장승) 승점 5점의 안양 한라를 추격했다.

대명은 안정현, 최시영(이상 출전 정지), 김우영(부상) 등 주축 선수들이 결장한 상황에서 선제골을 내주며 끌려갔다. 하지만 파워플레이(상대 페널티로 인한 수적 우세) 기회에서 차곡차곡 점수를 쌓았다.

2대2로 맞선 2피리어드 종료 14초 전 황두현이 골을 터뜨렸고, 3피리어드 시작 2분14초 만에 이봉진이 다시 골을 넣어 앞섰다. 3피리어드 4분19초 강환희가 쐐기를 박았다. 최종 스코어는 7대3이었다.

23일 오후 2시에는 한라와 하이원의 경기가 펼쳐진다.

오늘의 기자

많이본 뉴스

실시간 댓글

상단으로 이동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유튜브

다양한 채널에서 노컷뉴스를 만나보세요

제보 APP설치 PC버전

저작권자 ©CBSi 노컷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