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닫기

[그래픽뉴스]다주택자 지난해 228만명…매년 증가

노컷뉴스 이 시각 추천뉴스

닫기

- +

뉴스듣기

이 시각 추천뉴스를 확인하세요

오늘의 핫뉴스

닫기



17일 통계청이 발표한 '2019년 주택소유통계'에 따르면 작년 2주택 이상을 보유한 다주택자 수는 228만4천명으로 전년 대비 9만2천명 증가했다. 이는 관련 통계가 집계된 이후 가장 큰 규모로 매년 규모가 늘고 있다.

또한 상·하위 평균 집값 격차도 더욱 벌어져 상위 10%의 평균 주택 자산가액(공시가 기준)이 11억300만원으로 전년 대비 1억2600만원 올랐다. 반면 하위 10% 평균 주택 자산가액은 2700만원으로 전년 대비 100만원 상승하며, 상위 10%와 하위 10%의 자산가액 격차가 크게 벌어졌다.

오늘의 기자

많이본 뉴스

실시간 댓글

상단으로 이동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유튜브

다양한 채널에서 노컷뉴스를 만나보세요

제보 APP설치 PC버전

저작권자 ©CBSi 노컷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