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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지된 사랑' 700만 뷰…이승기, 팬들 요청 화답해 가수로 컴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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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정규 7집 발표, 윤종신과 함께한 선공개곡 15일 발매

가수 겸 배우 이승기 (사진=이한형 기자/노컷뉴스 자료사진)

 

다양한 방송에서 활약 중인 가수 겸 배우 이승기가 모처럼 가수로 컴백한다.

소속사 후크엔터테인먼트는 "이승기가 오는 12월 정규 7집 앨범 공식 발매를 확정 짓고, 오는 11월 15일 선공개 음원을 공개한다"라고 6일 밝혔다.

이승기는 지난 7월 고정 출연 중인 SBS '집사부일체'에서 김경호의 '금지된 사랑'을 불러 큰 화제를 모았다. 무대 풀버전 영상은 6일 낮 현재 누적 조회수 705만 8400회를, 방송 영상 편집본은 289만 2889회를 기록 중이다. 유튜브 댓글 등을 통해 본업인 가수 활동을 해 달라는 팬들의 요청이 쏟아졌다.

소속사는 "이와 관련 이승기가 팬들의 뜨거운 컴백 요청을 겸허하게 고민하던 끝에, 지난 2015년 발매한 정규 6집 앨범 '그리고…' 이후 무려 5년 만인 오는 12월 정규 7집 앨범으로 가요계 복귀를 결정했다"라고 설명했다.

이승기는 정규앨범 정식 발매 전 수록곡 '뻔한 남자'를 선공개할 예정이다. '뻔한 남자'는 심금을 울리는 발라드 장르로, 이승기가 싱어송라이터 윤종신과 처음 작업한 곡이다. 이번 정규 7집에는 윤종신을 비롯해 유명 프로듀서가 다수 참여했으며, 기존 이승기의 느낌과는 180도 달라진 새로운 음악을 선사할 것이라는 게 소속사 설명이다.

후크엔터테인먼트는 "이승기가 '금지된 사랑' 이후 엄청난 사랑과 열렬한 호응을 보내주신 팬들의 요청에 부응하고자 고민을 거듭하다, 전격적으로 가수 복귀를 결심했다. 이승기가 팬들의 바람을 거스르지 않고 보답할 수 있도록, 좀 더 완성도 높은 노래를 들려드리기 위해 절치부심하고 있다. 오랜만에 가수 복귀에 설렘과 긴장된 마음을 갖고 있는 이승기의 복귀를 응원해 달라"라고 전했다.

이승기의 정규 7집은 오는 12월에, 선공개 음원 '뻔한 남자'는 오는 15일 저녁 6시 정식 발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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