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조 제임스 본드 '숀 코네리' 별세…향년 90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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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C "숀 코네리 사망…90세"
007 시리즈서 첫 제임스 본드 맡았던 숀 코네리
지난 2000년 영국 기사 작위도 받아

숀 코네리(=연합뉴스)

 

영국 스코틀랜드 출신 유명 배우 숀 코네리가 90세의 나이로 사망했다고 BBC 방송이 31일 보도했다.

BBC는 건강이 좋지 않았던 코네리가 90세의 나이로 생을 마감했다고 이날 밝혔다.

코네리는 영화 '007' 시리즈에서 최초로 제임스 본드 역할을 맡았다. 총 25편의 007 시리즈 중 6편에 출연했다.

이후로도 '오리엔트 특급살인사건', '장미의 이름', '언터처블', '인디아나 존스' 등 다수 작품에 출연했고 2006년 공식 은퇴했다.

영국 아카데미 남우주연상과 미국 아카데미 남우조연상, 골든글러브 남우조연상 등을 수상했다. 지난 2000년에는 영국 기사 작위를 받았다.
007 첫 시리즈 '007 살인번호'(사진=네이버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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