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T, 내일부터 휴대폰 분실 전문 고객센터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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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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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은 휴대폰 분실 고객을 대상으로 전문 맞춤 상담을 제공하는 'T분실케어센터'를 운영한다고 18일 밝혔다.


지난해 SK텔레콤 고객센터에 들어온 휴대폰 분실 상담신청은 약 40만 건이다. 이 중 휴대폰을 되찾지 못한 고객은 절반에 달했다.

기존에 휴대폰을 분실하면 고객센터에 분실 신고를 한 후 분실폰 찾기 서비스, 휴대폰 분실 보험 처리, 임대폰 신청, 기기변경 등 후속 업무를 직접 처리하는 등 번거로운 절차를 거쳐야 했다.

앞으로는 고객이 SK텔레콤 고객센터(114)에 분실 신고를 하면, 하루 뒤 T 분실케어센터 상담원이 고객에게 직접 연락해 필요한 조치를 안내하고 이런 업무들을 한꺼번에 처리해준다.

빠른 상담을 원하는 고객은 직접 T분실케어센터 전용 번호로 전화해 상담을 받을 수 있다. 서비스는 19일부터 이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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