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 삼광빌라!' 제작진 "정후에게 운명적 사건 터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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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프로덕션 H, 몬스터유니온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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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 주말드라마 '오! 삼광빌라!' 우정후(정보석)와 정민재(진경)가 합의 이혼한 가운데, 제작진은 "정보석에게 운명적 사건 터진다"며 파란을 예고했다.

18일 방송하는 본 방송에 앞서 사전 공개된 스틸컷에는 정후의 이혼 후유증이 담겼다.


거실에 널린 쓰레기를 치우고, 민재가 남긴 '생활 꿀팁' 노트를 참고해 러닝셔츠를 손빨래하고 세탁기를 작동시키는 등 그녀가 없는 일상에 적응하기 위해 노력하는 중이다.

그런데 집안 곳곳에 남아있는 아내의 흔적 때문일까, 담담하던 그는 온데간데없고 허망한 눈빛으로 술잔을 기울이는 모습이 포착됐다. 후회와 절망에 빠진 그가 민재와의 이별을 수용하고 다시 평화로운 일상을 되찾을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제작진은 "오늘(18일) 뜨겁게 후회하고 마음을 비워낸 정후에게 '운명적 사건'이 찾아온다"며 "무심했던 결혼생활을 뉘우치며 '절망'에 빠졌던 그가 민재와의 이별을 담담하게 '수용'한 후, 인생을 송두리째 바꿔 놓을 사건과 부딪히게 된다"고 귀띔했다.

KBS2 '오! 삼광빌라!' 10회는 오늘(18일) 오후 7시 55분에 방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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