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수지-남주혁의 '스타트업' 첫 방송…시청률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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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tvN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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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수지, 남주혁 주연의 tvN 토일드라마 '스타트업'이 얽히고설킨 운명을 시작했다.

지난 17일 첫 방송한 tvN 토일드라마 '스타트업'은 시청률 4.5%(닐슨코리아 제공, 유료가입 가구 기준)를 기록하며 순조롭게 출발했다.


1회에서는 서달미(배수지 분), 한지평(김선호 분), 원인재(강한나 분)의 필연적 재회 그리고 한지평이 이름을 빌려 보낸 편지 때문에 본의 아니게 서달미의 '멋진 첫사랑'이 된 남도산(남주혁 분)까지 각기 다른 인생의 항로에 오른 네 청춘의 이야기가 베일을 벗었다.

본의 아니게 '멋진 첫사랑'으로 얽힌 두 청춘 남녀가 과연 어떻게 만나게 될지, 1회 엔딩을 장식한 남도산이 2회에서 어떤 본격적인 활약을 펼칠지 관심이 쏠린다.

네 명의 주인공은 물론 묵직한 울림을 전한 김해숙(최원덕 역)과 특별 출연 김주헌(서청명 역), 믿고 보는 아역 배우들의 활약 역시 돋보였다.

한국의 실리콘 밸리에서 성공을 꿈꾸며 스타트업에 뛰어든 청춘들의 시작(START)과 성장(UP)을 그리는 tvN 토일드라마 '스타트업' 2회는 오늘(18일) 밤 9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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