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흠밴드, 중국에서 온라인 단독 콘서트 "많이 찾아주셨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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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성 어쿠스틱 듀오 정흠밴드가 오는 10월 15일, 17일 중국 상해에서 온라인 단독 콘서트를 연다. (사진=락킨코리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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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성 어쿠스틱 밴드 정흠밴드가 중국에서 첫 번째 단독 콘서트를 연다.


정흠밴드 소속사 락킨코리아는 정흠밴드가 오는 10월 15일과 17일 중국 상해에 있는 판다 북카페에서 '온택트 라이브 콘서트 정흠밴드'(On-Tact Live Concert 정흠밴드)를 개최한다고 24일 오전 밝혔다.

정흠밴드는 이번 공연에서 정흠밴드의 OST를 시작으로 다양한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 정흠밴드는 "어려운 상황에서도 중국 팬들과 만나 공연을 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신 분들과 기다려주신 현지 팬분들께 감사하다. 비대면 공연으로 인사를 드리게 되어 아쉬움이 많지만 팬들을 만날 수 있다는 생각에 설렌다. 그동안 기다려주신 팬들을 위해 많은 준비를 하고 있으니 많이 찾아주셨으면 좋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2014년 갹송 싱글 앨범 '비치 파라다이스'(Beach Paradise)로 데뷔한 정흠밴드는 황명흠, 정민경으로 구성된 어쿠스틱 혼성 듀오다. 싱글 '별' 시리즈를 여덟 번째까지 이어갔고, 드라마 '나의 유감스러운 남자친구', '당신을 주문합니다', '마이 리틀 베이비', '사랑의 온도', '미워도 사랑해', '보그맘', '회사를 관두는 최고의 순간', '끝까지 사랑', '나는 길에서 연예인을 주웠다', 영화 '수상한 이웃' 등 다수 OST 작업에 참여했다.

정흠밴드는 최근 새 앨범 발매 준비에 한창이다. 오는 25일에는 한국콘텐츠진흥원이 개최하는 공연 '2020 뮤콘'(mu:con)에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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