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 광주전남, '추석맞이 전통시장 전력 설비 합동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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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 점검·안전 순시 시행 및 추석 연휴 기간 신속 보고체계 구축·운영

한전 광주전남본부 배전 운영부는 16일 추석 연휴를 앞두고 본부 인근에 있는 말바우시장에 방문해 계기함, 인입선 등 노후 및 불량개소 특별점검을 시행했다.(사진=한전 광주전남본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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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 광주전남본부는 추석 연휴를 앞두고 9월 14일부터 29일까지를 '추석 명절 대비 전통시장 전력 설비 점검 기간'으로 정하고, 불시고장 예방 및 안정적 전력 공급을 위한 특별활동을 벌이고 있다.

특히 16일 본부 배전운영부에서는 본부 인근 말바우시장에 방문하여 계기함, 인입선 등 노후 및 불량개소 특별점검을 시행하고, 시장 내 전력선에 근접한 건축물·통신선·고객설비 안전순시를 했다. 또한 상인들을 대상으로 전기 안전에 대한 홍보 활동도 펼쳤다.

추가로 이날 노사대표는 코로나19 확산으로 어려움을 겪는 영세 상인들에게 작은 힘이나마 보태기 위해 미리 산 온누리 상품권으로 필요한 생필품을 구매하고 따뜻한 위로와 격려의 말을 전달했다.

한전 광주전남본부에서는 추석 연휴 기간 불시 정전에 대비하고, 유사시 신속하게 전력 설비를 복구하기 위해 비상 근무 기간을 운영할 예정이며, 해당 기간 국민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철저히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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