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상여금 지급 중소기업, 절반에도 못미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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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스마트이미지 제공/자료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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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추석에 상여금을 지급하는 국내 중소기업의 비율이 지난해보다 떨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중소기업중앙회가 최근 국내 중소기업 1075개사를 대상으로 추석자금 수요를 조사한 결과 상여금 지급 예정인 업체는 전체의 47.3%로, 지난해보다 8.1% 포인트 줄었다.

상여금 지급규모는 정액의 경우 평균 58만 1천원, 정률 지급의 경우는 기본급의 평균 49.9%로 나타났으며, 추석 연휴는 평균 4.7일을 쉴 계획인 것으로 조사됐다.

또한 응답 중소기업의 67.6%는 자금사정이 곤란하다고 답해, 지난해보다 12.6% 증가했다.

코로나 19가 자금사정에 악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응답은 무려 94.1%에 달했고, 자금사정의 곤란 원인으로는 '판매부진'이 86.9%로 가장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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