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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리스트 겸 가수 적재, 안테나와 전속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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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리스트 겸 가수 적재 (사진=적재 공식 페이스북) 확대이미지

 

기타리스트이자 가수인 적재(JUKJAE)가 안테나 소속이 됐다.

안테나 측은 "뮤지션 적재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적재는 그간 안테나 소속 뮤지션들의 앨범 작업에 참여하며 활발히 교류를 이어온바, 다년간 쌓아온 신뢰를 바탕으로 이번 계약이 성사됐다. 앞으로 적재가 아티스트로서 전방위적인 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서포트할 예정"이라고 1일 밝혔다.

적재 역시 자신의 SNS(사회관계망서비스)를 통해 "안테나에서 새로운 출발을 하게 되었습니다. 앞으로의 행보에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적재는 정승환, 권진아 등 안테나 소속 가수 앨범 작업에 참여하며 인연을 맺었다. 또한 샘김 정규 1집 '선 앤드 문'(SUN AND MOON)의 공동 프로듀서로 '선 앤드 문', '메이크업'(Make Up), '더 원'(The One), '이프'(If) 작곡에 참여했다.

태연, 아이유 콘서트에 세션으로 참여하며 기타리스트로 음악씬에 이름을 알린 적재는 2014년 첫 정규앨범 '한마디'를 발표하며 가수로도 데뷔했다. 박보검이 불러 화제가 된 '별 보러 가자'의 원곡자이기도 하다.

적재는 디에이드, 이든, 딕펑스, 소유, 벤 등 동료 가수 곡 피처링은 물론, 태연, 아이유, 악뮤, 정은지, 하성운, 임한별 등 동료들 앨범과 공연 편곡, 기타 연주에도 참여하며 다양한 음악 활동을 하고 있다.

지난해 JTBC 음악 예능 '비긴어게인 3'에, 올해는 '비긴어게인 코리아'에 출연하며 방송으로도 대중을 만났다.

적재는 현재 신곡 작업에 전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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