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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지구 영농편의증진사업 '예타'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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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 군산 김제 서천 대상 10년간 4146억 원 투입

금강지구 영농편의 증진사업을 담당하는 한국농어촌공사 금강사업단(사진=도상진 기자)

 

전북 익산시와 군산시 김제시, 충남 서천군을 대상으로 하는 금강지구 영농편의 증진사업이 예비타당성조사를 최종 통과됐다.

이에 따라 내년 국가예산에 이 사업 예산이 편성되고 내년부터 관련 사업이 착수될 것으로 전망된다.

금강지구 영농편의증진사업은 2021년부터 10년간 금강권역에 4146억 원이 투입돼 경지재정리와 경지정리사업, 밭기반정비, 용수로 연결 등의 사업이 시행된다.

익산시는 사업이 본격화되면 용수공급이 어려운 농경지에 안정적인 농업용수 공급이 가능해지고 농업인의 영농편의와 농가소득 증대에도 기여할 것으로 전망했다.

익산시 관계자는 이사업을 통해 최근 이상기후 등에 따른 가뭄과 홍수에 취약한 지역에 안전한 영농환경 기반이 마련돼 농가소득 증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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