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대책, 방학 맞은 취약가정 아동 지원··"여름을 부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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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NGO 희망친구 기아대책이 여름방학 시즌을 맞아 코로나19 취약 가정 아동들을 지원하는 캠페인, '여름을 부탁해'를 8월 한 달 동안 진행합니다.

기아대책은 시간제 방문 놀이시터 파견과 급식 제공, 체육활동 프로젝트, 비대면 심리상담 등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입니다.

기아대책 국내사업본부 강창훈본부장은 "여름방학 기간에는 학기 중 운영되어 온 긴급보육이 축소돼 취약 가정의 아동 돌봄에 공백이 생길 수밖에 없다" 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아이들이 자신이 처한 환경과 상관없이 즐겁고 건강한 여름방학을 보낼 수 있길 바란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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