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트롯' 정미애-김소유, 김호중 팬 미팅 게스트 합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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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트롯'에서 각각 3위와 9위를 차지한 가수 정미애와 김소유. 두 사람은 가수 김호중의 단독 팬 미팅에 게스트로 출연한다. (사진=생각을보여주는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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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조선 '내일은 미스트롯' 출신 가수 정미애와 김소유가 '트바로티' 김호중의 단독 팬 미팅에 출연한다.

소속사 생각을보여주는엔터테인먼트는 "정미애와 김소유가 김호중의 첫 단독 팬 미팅 '우리가(家) 처음으로'에 특별 게스트로 출격한다. 같은 소속사 선후배의 훈훈한 무대를 기대해 달라"고 2일 밝혔다. 두 사람은 독보적인 무대매너로 선물 같은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

앞서 김호중의 첫 번째 단독 팬 미팅 '우리가 처음으로'에는 가수 진성, 한혜진, 조항조가 게스트로 출연한다는 소식이 전해져 화제를 모았다.

올해 '미스터트롯'에서 최종 4위를 차지한 김호중은 데뷔 이래 처음으로 단독 팬 미팅 '우리가 처음으로'를 열어 팬들을 만난다. '우리가 처음으로'는 오는 14일 오후 3시와 8시, 15일 오후 3시와 7시 서울 강서구 화곡동 KBS아레나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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