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픽뉴스]7번 포착에도…탈북민 월북 경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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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북민 김모씨가 강화도 배수로를 통해 한강에 입수한 뒤 북한 지역에 도착하는 과정에서 군 감시 카메라에 모두 7차례 포착됐지만, 초기상황 식별을 제대로 하지 못해 월북을 막지 못한 것으로 드러났다.

그래픽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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