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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목 다친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 시즌 아웃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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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겨울에 이어 또 발목 다쳐, 아킬레스건 손상 우려도

이탈리아 세리에A AC밀란에서 활약 중인 베테랑 공격수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는 훈련 도중 발목을 다쳐 2019~2020시즌 잔여 일정이 재개되더라도 경기에 나서지 못할 가능성이 생겼다.(사진=연합뉴스)

 

AC밀란(이탈리아)으로 돌아온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가 시즌 아웃될 가능성이 생겼다.

영국 'BBC'와 '스카이스포츠' 등 여러 유럽 매체는 26일(한국시간) 이탈리아 세리에A AC밀란에서 활약하는 이브라히모비치가 발목을 다쳤다고 일제히 보도했다.

올해 39세의 나이에도 여전한 기량을 선보였던 이브라히모비치다. 지난해 12월 AC밀란에 합류해 10경기에서 4골을 넣었다.

하지만 훈련 도중 발목이 꺾였고, 이 때문에 아킬레스건까지 이상이 생겼을 수 있다는 가능성뿐 아니라 올 시즌 잔여 일정을 소화하지 못할 수 있다는 가능성까지 제기됐다.

더욱이 마흔을 앞둔 이브라히모비치라는 점에서 부상이 심각한 것으로 확인될 경우 현역 은퇴 가능성까지 언급되고 있다. 앞서 이브라히모비치는 올해 초에도 발목을 다쳤던 경험이 있다.

현재 이탈리아 세리에A는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스페인 프리메라리가와 마찬가지로 2019~2020시즌 잔여 일정을 6월 중 재개한다는 목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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