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키다리이엔티, 소니픽쳐스 엔터테인먼트코리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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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여파로 개봉을 연기했던 배우 신혜선, 배종옥, 허준호 주연의 무죄 입증 추적극 '결백'이 오는 27일 개봉을 확정했다.
'결백'(감독 박상현)은 아빠의 장례식장에서 벌어진 막걸리 농약 살인사건, 기억을 잃은 채 살인사건의 용의자로 몰린 엄마 화자(배종옥)의 결백을 밝히려는 변호사 정인(신혜선)이 추 시장(허준호)과 마을 사람들이 숨기려 한 추악한 진실을 파헤쳐가는 무죄 입증 추적극이다.
영화는 '그때 그 사람들', '사생결단', '우리 생애 최고의 순간' 등에 조감독으로 참여한 박상현 감독의 장편 영화 데뷔작이다.
신혜선, 배종옥, 허준호는 진실을 파헤치려는 자와 진실을 숨기려는 자의 숨 막히는 대립을 긴장감 있게 펼쳐낼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