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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로코 '도도솔솔라라솔'…고아라·이재욱 캐스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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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하반기 방송 예정

고아라와 이재욱 (사진=아티스트컴퍼니, VAST 엔터테인먼트 제공)

 

2020 하반기 방송 예정인 KBS2 새 수목드라마 '도도솔솔라라솔'에 고아라·이재욱의 캐스팅이 확정됐다.

'도도솔솔라라솔' 측은 27일 "고아라·이재욱의 캐스팅을 확정 짓고 본격 촬영에 돌입한다"라고 밝혔다.

'도도솔솔라라솔'은 피아니스트 구라라(고아라 분)와 아르바이트로 생계를 이어가는 선우준(이재욱 분)이 그리는 로맨틱 코미디다. 저마다의 상처와 비밀을 안고 작은 시골 마을 피아노학원 라라랜드에 모여든 이들의 이야기가 달콤한 설렘과 함께 유쾌한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고아라는 인생의 역변을 맞은 피아니스트 '구라라'로 분한다. 하루아침에 빈털터리 신세가 되고, 돈 한 푼 없어도 좌절이란 없는 인물이다. 한 줄기 빛을 따라 '웃픈' 갱생에 나선 구라라의 청춘 2악장이 다이내믹하게 펼쳐진다.

고아라는 "'로맨틱 코미디' 장르를 꼭 해보고 싶었는데, 이 작품을 통해 도전할 수 있게 돼 설렌다"라며 "매력적이고 특색있는 작품과 캐릭터로 인사드릴 수 있을 것 같아 기대되고 시청자분들도 함께 즐길 수 있는 작품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이재욱은 시크하지만 마음만은 따뜻한 자유로운 영혼 '선우준'을 맡았다. 그는 이렇다 할 꿈도 목표도 없이 아르바이트로 생계를 이어가는 비밀 많은 청춘이다. 무서울 것 같지만 다정하고, 차가울 것 같지만 따뜻한 반전 매력을 지녔다.

이재욱은 "시놉시스를 읽으면서 선우준이라는 인물이 궁금해졌다. 거칠어 보이지만 섬세하고, 차가울 것 같지만 따스한 상반된 모습이 공존하는 매력적인 친구"라면서 "신인으로서 가질 수 있는 큰 행운이라고 생각하고 후회 없는 작품이 되도록 열심히 하고 싶다. 드라마를 통해서 시청자분들의 일상에도 따스한 온기를 전할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각오를 다졌다.

'도도솔솔라라솔'은 KBS 드라마 스페셜 '국시집 여자' '나쁜 가족들'을 비롯해 '최고의 이혼'을 공동 연출한 김민경 감독과 '내 뒤에 테리우스' ' 쇼핑왕 루이' 등을 집필한 오지영 작가가 의기투합한 작품이다. 올 하반기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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