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검색
  • 댓글 0

실시간 랭킹 뉴스

배구선수 황연주-농구선수 박경상, 5월 16일 화촉

노컷뉴스 이 시각 추천뉴스

이 시각 추천뉴스를 확인하세요

농구선수 박경상과 배구선수 황연주는 열애 끝에 다음달 16일 부부의 연을 맺는다.(사진=해피메리드컴퍼니)

 

한 지붕 두 살림의 배구선수와 농구선수의 만남. 결국 행복한 결말이다.

배구선수 황연주(현대건설)와 농구선수 박경상(현대 모비스)은 다음 달 16일 오후 3시 서울시 강남구 엘리에나호텔에서 화촉을 밝힌다.

여자배구 국가대표 출신의 베테랑 공격수 황연주는 V-리그 여자부를 대표하는 스타 플레이어다. 4살 연하의 박경상은 2012년 신인 드래프트에서 전주 KCC에 지명돼 프로 무대를 밟아 현재 현대 모비스에서 활약하고 있다.

둘의 결혼 소식을 알린 해피메리드컴퍼니는 두 선수의 특색이 담긴 웨딩 화보를 공개했다. 특히 이들의 웨딩 화보는 황연주와 함께 활약했던 김세영, 염혜선, 김주하가 들러리로 참여해 눈길을 끈다.

결혼식은 주례 없이 진행하며 사회는 방송인 이휘재가, 축가는 포맨 김원주와 전상근이 한다.
배구선수 황연주는 농구선수 박경상과 결혼을 앞두고 과거 현대건설에서 함께 뛰었던 김세영, 김주하, 염혜선과 함께 화보를 찍었다.(사진=해피메리드컴퍼니)

 

0

0

실시간 랭킹 뉴스

오늘의 기자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