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부의 세계' 김희애가 벼리는 차가운 복수

노컷뉴스 이 시각 추천뉴스

닫기

- +

뉴스듣기

이 시각 추천뉴스를 확인하세요

오늘의 핫뉴스

닫기

사진=JTBC 제공
네이버채널 구독
10일(금) 밤 10시 50분 방송되는 JTBC 금토드라마 '부부의 세계' 5회에서는 외도한 남편을 자신과 아들의 삶에서 도려내기 위한 지선우(김희애)의 복수가 본격화한다.


'부부의 세계' 제작진은 이날 5회 방송을 앞두고 지선우와 남편 이태오(박해준), 여다경(한소희)의 삼자대면 컷을 공개했다.

삼자대면 컷 속에서 흔들리는 쪽은 이태오와 여다경이다. 지선우는 그런 두 사람을 여유롭고 서늘한 눈빛으로 바라본다. 종잡을 수 없는 지선우의 행동에 이태오는 불안해 하고, 여다경은 무너져내린다.

아들 이준영(전진서)까지 이태오와 여다경의 관계를 알게 됐다는 사실을 확인한 지선우는 치밀하게 움직이기 시작했다. 분노로 들끓는 뜨거운 감정도 차갑게 식히며 복수의 칼날을 담금질하고 있다.

제작진은 이날 5회를 두고 "지선우의 반격이 거침없이 질주하는데, 거짓으로 위장했던 세 사람의 진실이 수면 위로 드러나 폭주한다"며 "파격 행보를 선보였던 지선우의 선택이 어떤 결과로 치닫게 될지 지켜봐 달라"고 전했다.

더 클릭!

많이 본 뉴스

상단으로 이동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유튜브

다양한 채널에서 노컷뉴스를 만나보세요

제보 APP설치 PC버전

저작권자 ©CBSi 노컷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