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광기독학교, 대구에 코로나 긴급 지원금 650만원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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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라차차 힘내세요, 대구 시민 응원합니다!'

월광기독학교, 대구에 코로나 긴급 지원금 650만원 전달 (사진=광주시교육청 제공)
월광기독학교가 코로나19로 힘들어하는 대구경북지역의 시민과 학생들을 돕기 위한 지원에 나섰다.

이번 지원은 월광기독학교 설립정신인 '하나님 사랑·자기 사랑·이웃 사랑'을 실천하기 위해 지난 9일부터 22일까지 216명의 학생·학부모·교직원이 자발적으로 참여했다.


30일 오전 11시 30분 월광기독학교에서 지원금 전달식을 개최했다.

학교법인 월광학원 김유수 이사장,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지사 이재승 사무처장, 월광기독학교 이종범 교장 등이 참석했다.

216명의 학생·학부모·교직원이 모은 금액은 650만4,100원이고, 대한적십자사 대구광역지사를 통해 대구지역에 전달할 예정이다.

학교법인 월광학원 김유수 이사장은 "'하나님 사랑·자기 사랑·이웃 사랑'을 땅끝까지 전하기 위해 월광기독학교를 설립했고, 이번 코로나19로 우리보다 더 큰 어려움을 겪는 대구경북지역 시민과 학생들에게 이번 지원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며 "우리 모두 하루빨리 일상생활로 돌아가도록 기도하고 코로나19 관련 정부 지침을 잘 이행하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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