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성민, 오래 일한 매니저 따라 신생 기획사로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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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크플러스 엔터테인먼트와 최근 전속계약

배우 강성민 (사진=파크플러스 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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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강성민이 오랫동안 함께 일한 매니저를 따라 신생 기획사에 새 둥지를 틀었다.


파크플러스 엔터테인먼트는 강성민과 최근 전속계약을 맺었다고 26일 밝혔다. 강성민은 그동안 쌓은 신뢰와 의리를 바탕으로, 이전부터 긴 시간 함께 일해 온 매니저를 따라 파크플러스 엔터테인먼트로 옮겼다는 후문이다.

소속사 관계자는 "다양한 작품, 캐릭터를 통해 연기 스펙트럼을 넓혀온 강성민은 무한한 잠재력을 가지고 있는 배우"라며 "강성민이 가지고 있는 매력을 충분히 살릴 수 있도록, 또한, 배우로서의 입지를 한층 더 견고히 다질 수 있도록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다. 앞으로 활발한 활동을 펼칠 강성민에게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린다"라고 밝혔다.

1997년 우노 1집 앨범 '유&아워스'로 데뷔한 강성민은 '명성황후', '추노', '당돌한 여자', '49일', '신의 퀴즈' 시즌 2, '뿌리깊은 나무', '당신이 잠든 사이에', '유령', '힘내요 미스터 김', '빠스껫볼', '잘 키운 딸 하나', '청담동 스캔들', '앵그리맘', '피고인', '브라보 마이 라이프', '연남동 패밀리' 등에 출연했다.

강성민은 오는 30일 시작하는 KBS2 새 일일드라마 '위험한 약속'으로 시청자들을 찾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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