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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완 싱글몰트 위스키 '카발란' 면세점 판매 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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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든블루, 유통채널 다각화 · 가정용 주류 시장 확대 위해 '카발란' 면세점 입점

(주)골든블루가 20일 타이완 싱글몰트위스키 '카발란' 제품 4종을 인천공항 면세점에 입점해 판매를 시작했다 (사진 = 골든블루 제공)

 

국내 주류전문기업 ㈜골든블루가 수입· 유통하는 타이완 싱글몰트 위스키 ‘카발란’이 인천공항 면세점에 입점해 20일부터 판매를 시작했다.

골든블루는 유통 채널 다각화와 해외 진출을 위해 지난 2018년 6월 국내 시장 점유율 1위 위스키 제품인 ‘골든블루’와 ‘팬텀’을 면세점 시장에 입점한 데 이어 수입 위스키인 ‘카발란’을 추가로 면세점에 입점시켰다고 밝혔다.

이 번에 면세점에 입점한 ‘카발란’은 국내에서 이미 판매하고 있는 ‘솔리스트 쉐리’와 ‘솔리스트 포트’ 2종을 비롯해, 면세용으로 새롭게 들여온 ‘솔리스트 ex-버번’과 ‘솔리스트 비노 바리끄’ 총 4종이다.

골든블루 김동욱 대표는 “국내를 포함해 전 세계적으로 가정용 주류 판매 채널이 꾸준히 성장하고 있고, 면세점 시장에서는 싱글몰트 위스키가 큰 사랑을 받고 있다”며 “이번 면세점 입점을 계기로 다양한 맛을 선호하는 주류 소비자들 사이에서 카발란이 많은 관심과 사랑을 받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골든블루는 혼술문화 확산에 대응하기 위해 공항 및 시내 면세점 등 으로 유통망을 확장해 가정용 주류 시장을 적극 공략하고, 200ml 소용량 제품을 선보이는 등 간편하고 부담없이 위스키를 즐기는 문화를 만들어간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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