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법농단 폭로' 이탄희, 표창원 지역구에 전략공천

노컷뉴스 이 시각 추천뉴스

닫기

- +

뉴스듣기

이 시각 추천뉴스를 확인하세요

오늘의 핫뉴스

닫기
표창원 추천으로 지역구 물려받게 될 듯

더불어민주당 이해찬 대표가 지난 1월 19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민주당 10호 영입인재인 이탄희 전 판사에게 당원교과서를 전달하며 기념촬영 하고 있는 모습.(사진=연합뉴스)
네이버채널 구독
더불어민주당은 인재영입 10호 이탄희 전 판사를 표창원 의원의 지역구인 경기 용인정에 전략공천할 방침이다.

표 의원은 지난해 10월 불출마 선언을 했고, 이에 민주당은 해당 지역구를 전략공천 대상으로 정한 바 있다.

이후 표 의원이 자신의 후임으로 이 전 판사를 지목했고, 이 전 판사도 이에 응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 전 판사는 사법농단 의혹을 폭로하며 이름을 알렸다. 이후 민주당의 인재영입군(群)에 포함돼 있었지만 거취를 놓고 합의가 되지 않아 불발된 바 있다. 하지만 그 뒤에도 민주당과 긴밀하게 연락하며 입당을 조율해 왔고 지난달 19일 입당했다.

많이 본 뉴스

상단으로 이동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유튜브

다양한 채널에서 노컷뉴스를 만나보세요

제보 APP설치 PC버전

저작권자 ©CBSi 노컷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