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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의 달인 '장병완 국회의원 의정보고회'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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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남 대형국책사업 해결 배경 공개
정세균 총리 후보자, 민주당 전·현직 원내대표 등 영상 축사

(사진=장병완 의원실 제공)

 

'호남예산지킴이' 장병완 국회의원(광주 동·남갑)의 의정보고회가 2천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장병완 의원실에 따르면 장병완 의원 의정보고회가 지난 11일 오후 광주 남구문예회관에서 열렸다.

박지원, 천정배, 김경진 의원 등 현역 국회의원과 지지자들이 대거 참석했고 정세균 국무총리 후보자, 민주당 전·현직 원내대표인 홍영표, 이인영 의원, 전해철 예결위 간사 등이 축하 영상메시지를 전했다.

이날 의정보고회는 토크콘서트를 통해 장 의원의 국회 의정활동 전반을 소개하며 '소통의 달인', '예산의 달인'이라는 별명을 얻은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했다.

특히 광주전남 대형국책사업과 관련한 예산을 확보하고 주요 현안을 해결하는 과정에서 밝히지 않은 이야기를 공개해 재미와 감동을 선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장 의원은 토크콘서트에 앞서 '생활의 달인'을 패러디한 '예산의 달인'이라는 의정활동 보고 영상을 통해 지역현안 해결사로서 지역을 위한 다양한 정책 마련과 예산 확보 성과는 물론 故노무현 대통령과의 인연 등의 내용을 담아 호응을 얻었다.

이어 ▲문재인 대통령과의 인연 ▲패스트트랙 추진 및 '4+1' 협상 ▲치매사업 ▲에너지밸리 산업단지 지정 및 착공 ▲경전선 예타 통과 ▲기아챔피언스필드 신축 등 그동안 지역민들이 궁금해 하는 내용을 현장에서 직접 설명하고 질문에 답하는 시간도 가졌다.

장 의원은 "호남예산지킴이로 의정활동에 임해 많은 예산과 남구는 물론 광주·전남의 산업, 문화, 환경지도를 확 바꾸기 위해 노력했다"며 "앞으로도 초심 그대로 광주의 미래를 만들고 인재를 키우며 양질의 일자리를 만드는 의정활동을 이어가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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