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도, 반려식물 지원센터 건립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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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가 식물과 숲을 이용한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반려식물 지원센터 건립을 추진한다.

도는 363억 원의 예산을 들여 청주시 미원면 미동산수목원 인근 9만 8000여 ㎡의 터에 건축연면적 8970여 ㎡ 규모로 반려식물 지원센터를 조성할 계획이다.

이곳에는 반려식물 메디센터와 전시관, 홈가드닝 쇼룸 등을 비롯해 반려나무 숲, 그리고 신품종 개발과 외국품종 연구를 위한 팜파크 등도 들어선다.

도는 내년에 예산을 확보해 오는 2021년까지 실시설계를 마무리하고, 오는 2022년 착공에 들어가 3년뒤 시설을 완공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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