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글로벌모터스, 자동차공장 건설 감리업체 선정 입찰공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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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그린산단 조감도(사진=광주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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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글로벌모터스는 자동차공장 신축공사 입찰공고에 이어 22일 공장 건설에 따른 감리를 위한 감리업체 선정 입찰공고를 냈다.

광주시 광산구 빛그린산업단지 내 1공구 일대에 건설되는 자동차공장 신축공사의 감리업체 선정에 따른 참가자격은 입찰공고일 기준 건설·전기·소방 및 정보통신분야별 관련법에 의한 건설기술 용역업, 전력시설물 종합·전문 감리업, 일반·전문 소방공사감리업 등록업체 및 정보통신엔지니어링 사업자 신고 또는 기술사사무소 신고필한 자, 자동차 관련 공장 감리 실적업체이다.

입찰 참가는 단독 또는 공동도급이 가능하고 광주·전남 지역업체의 의무 비율은 30% 이상으로 규정했다.

광주글로벌모터스는 시공사 입찰에 이어 감리업체 입찰에도 지역업체의 참여를 확대하는 등 지역과의 상생방안을 도모했다.


광주글로벌모터스는 오는 26일 오후 4시까지 참가의향서를 받고 27일 ㈜광주글로벌모터스 사무실(광주 서구 운천로 273, LH치평사옥 4층)에서 현장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또 오는 12월 9일까지 입찰서류를 접수해 최저가 업체를 낙찰자로 선정한다.

광주글로벌모터스는 건축 허가 등 행정 절차를 거쳐 이르면 오는 12월 하순 공장 착공식을 개최하고 2021년 하반기 완성차를 양산할 계획이다.

광주글로벌모터스 박광태 대표이사는 "2021년 하반기 완성차 양산을 목표로 책임시공과 철저한 감리로 공장 신축공사 과정에서 차질 없는 공장건설을 위해 지속적으로 대응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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