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5․18민주화운동기록관장에 정용화 씨 선임

노컷뉴스 이 시각 추천뉴스

닫기

- +

뉴스듣기

이 시각 추천뉴스를 확인하세요

오늘의 핫뉴스

닫기
광주시는 공모를 통해 4급 개방형 직위인 5․18민주화운동기록관장에 광주전남민주화운동동지회 정용화 상임고문을 선임했다.

5․18민주화운동기록관장은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으로 공인된 5·18기록물의 체계적인 관리와 기록관의 정체성을 확고히 하고 5․18기록물 관련 조사․연구 및 국내․외 교류협력을 통해 인권도시 광주의 브랜드 가치를 발전시키는 역할 등을 수행할 예정이다.

5․18민주화운동기록관장으로 선임된 정용화 광주전남민주화운동동지회 상임고문은 광주전남민주화운동동지회 상임대표, (사)광주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이사장, (사)들불열사기념사업회 이사장, 5․18기념재단 상임이사 등을 역임하는 등 민주화운동과 5․18 전문가로 경륜과 대외협력 기반을 갖춰 5․18민주화운동기록관장에 적임자라는 평가다.

정용화 관장은 앞으로 신원조사 등 행정절차를 거쳐 이달 중 임용될 예정이며 임기는 2년이다.

추천기사

많이 본 뉴스

상단으로 이동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유튜브

다양한 채널에서 노컷뉴스를 만나보세요

제보 APP설치 PC버전

저작권자 ©CBSi 노컷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