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20 결승 진출에 평소 시청률보다 10배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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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준 승리 골인 장면 전국 시청률 12.0%까지 상승
채널별로는 MBC → KBS2 → SBS 순

지난 11일 오후(현지시간) 폴란드 루블린 경기장에서 열린 2019 국제축구연맹(FIFA) 20세 이하(U-20) 월드컵 4강전 한국과 에콰도르의 경기가 1-0 한국의 승리로 끝나며 결승 진출이 확정된 뒤 U-20 대표팀 이강인 등 선수들이 그라운드에 서 어깨동무를 한 채 관중석을 바라보며 '오, 필승 코리아!' 구호를 외치며 기뻐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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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FA U20 4강 준결승전 '대한민국 vs 에콰도르' 경기에서 우리나라 대표팀 승리를 염원하는 시청자들이 TV 앞에 모인 덕분에 평소 시간대 시청률보다 10배가량 상승했다.

우리 시간으로 지난 12일 새벽 2시 40분부터 지상파 3사를 통해 동시 중계 방송된 축구 경기 시청률은 새벽 이른 시간임에도 불구하고 시청률이 10.8%(TNMS 제공, 전국 기준)로 집계됐다. 전날 동일 시간대 전국 시청률 0.8%에 비해 10개가량 상승한 수치다.

채널별로는 안정환, 서형욱 해설위원, 김정근 아나운서가 진행을 맡은 MBC가 3.8%로 가장 높았고, 그다음으로 한준희 해설의원과 이재후 아나운서가 진행한 KBS2가 3.6%, 장지현 해설위원, 배성재 아나운서가 진행한 SBS가 3.4%로 나타났다.

전반 38분 최준이 1 대 0 승리의 골을 터트리는 순간, 전국 시청률은 12.0%(MBC 4.2%, KBS2 4.1%, SBS 3.7%)까지 치솟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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