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화 '사일런스' 티저 포스터. (사진=㈜이수C&E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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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애나벨'로 관객의 간담을 서늘하게 한 존 R. 레오네티 감독이 재앙 공포영화 '사일런스'로 돌아온다.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네 차례의 영국 환상문학상을 수상한 작가 팀 레본의 소설을 원작으로 한 영화 '사일런스'가 CGV 페이스북을 통해 티저 예고편을 최초 공개했다.
영화 '사일런스'는 모든 소리가 죽어버린 세상, 비명조차 지를 수 없는 공포 속 유일하게 살아남은 가족의 사투를 그린 재앙 공포영화다.
외화 ‘사일런스’ 티저 스틸. (사진=㈜이수C&E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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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일런스'는 공포영화계의 금손이라 불리는 제임스 완과 함께 팀을 이루어 '인시디어스' '컨저링' 등의 영화를 작업한 존 R. 레오네티 감독이 연출을 맡아 화제를 모으고 있다.
특히 지난 2014년 미국을 제외한 개봉 국가 중 대한민국이 수익 1위를 기록하며 폭발적인 반응을 불러일으킨 '애나벨'을 연출하며 평단과 대중들의 뜨거운 찬사를 받은 바 있다.
한편 '애나벨' 존 R. 레오네티 감독의 새로운 재앙 공포영화 '사일런스'는 오는 7월 관객들을 찾아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