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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뇨·소스케 되기 힘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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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8-11-03 1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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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애니메이션 ''벼랑 위의 포뇨'' 성우 오디션 경쟁 치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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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애니메이션 거장 미야자키 하야오의 신작 ''벼랑 위의 포뇨''의 아역 성우 오디션에 쟁쟁한 지원자들이 대거 지원해 영화에 대한 높은 관심을 증명했다.

''포뇨''와 ''소스케''의 목소리 연기에 도전한 지원자는 총 500여 명으로 유명 아역 연기자, 성우 부모의 자녀, 5살부터 연극무대 경험이 있는 연기 신동 등 다양한 재능을 갖춘 지원자들이 몰려든 것.

포뇨와 소스케 역에는 각각 250대1이라는 경쟁률을 뚫고 10살 김정인 양과 12살 지혜찬 군이 낙점됐다. 포뇨 역은 유명 아역 연기자와의 치열한 경합 끝에 성우 부모님을 둔 김정인 양이 최종 결정됐다.

''벼랑 위의 포뇨''는 인간이 되고 싶은 물고기 소녀 포뇨와 다섯 살 소년 소스케의 사랑과 우정, 그리고 모험을 그린 영화로 12월 18일 국내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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