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GTOUR, WGTOUR, GATOUR’가 열리는 대전시 유성구 골프존타워대전. (사진=골프존 제공)
㈜골프존이 스크린골프 최대 축제인 2019 GTOUR와 WGTOUR, GATOUR의 막을 연다고 21일 밝혔다.
가장 먼저 열리는 '2019 롯데렌터카 WGTOUR 1차' 결선 대회는 오는 23일 대전 골프존조이마루 전용 경기장에서 열린다.
예선을 거쳐 결선에 오른 66명(시드권자, 예선통과자, 추천, 초청)의 선수가 컷오프 없이 하루에 1, 2라운드를 치러 우승을 겨룬다.
경기 순위는 결선 1, 2라운드 스트로크 성적을 합산해 결정한다. 3인 플레이 방식으로 진행한다.
대회 코스는 경상북도 문경시에 위치한 문경GC(문희, 경서)로 KLPGA 1부투어 '상금왕' 정혜진, 2018 단일 시즌 최초로 총 상금 1억 원을 돌파한 정선아 등이 참가할 예정이다.
'2019 삼성증권 GTOUR 1차' 결선 대회는 오는 30일 대전 골프존조이마루 전용 경기장에서 열린다.
예선을 거쳐 결선에 오른 72명(시드권자, 예선통과자, 추천, 초청)의 선수들이 컷오프 없이 하루에 1, 2라운드를 치러 우승을 겨룬다. 경기 순위는 결선 1, 2라운드 스트로크 성적을 합산해 결정하고 3인 플레이 방식으로 진행한다.
대회 코스는 경기도 가평군에 위치한 가평베네스트GC(MAPLE, PINE)로 이도류 김홍택과 장타왕 김민수, 스크린왕자 최민욱 등이 참여할 예정이다.
골프존 '2018 GTOUR 대상시상식' 단체 사진. (사진=골프존 제공)
아마추어를 대상으로 열리는 '2019 KB국민카드 GATOUR 1차' 결선 대회는 오는 29일부터 31일까지 사흘간 온라인으로 열린다.
전국 아마추어 스크린 골퍼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1차부터 9차 대회까지 온라인 예선 및 온·오프라인 결선 대회로 진행한다.
결선 참가자에게는 스트로크 랭킹에 따라 현금화 가능한 골프존 마일리지와 챔피언십 포인트가 수여된다.
골프존은 올해부터 GTOUR와 WGTOUR의 대회 환경을 개선하고 대회 방식 등을 개편해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