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 이슬람 사원에서 총격사건 발생…40여 명 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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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남부 크라이스트처치에서 15일(현지시간) 오후 총격사건이 발생해 40여 명이 부상을 입었다고 뉴질랜드 TV NZ 등 현지 언론과 BBC 등이 전했다.


뉴질랜드 공영방송인 TV NZ에 따르면, 15일 오후 2시께(현지시간) 뉴질랜드 남부 크라이스트처치 중심부에 있는 알 누르 사원 등 모스크(이슬람사원) 두 곳에서 총격이 발생해 40명 가량이 부상을 입었다고 보도했다.

뉴질랜드 경찰은 크라이스처치의 모든 학교를 폐쇄하고 사원인근 주민들을 대피시켰다.

또 현재 뉴질랜드를 방문 중인 방글라데시 크리켓팀을 따라온 한 기자는 트위터를 통해 "활발한 저격수들이 있었던 해글리 공원 근처의 모스크에서 나왔다"고 모스크 두 곳에서 총격사건이 발생한 것으로 보인다.

정확한 사건 개요와 부상자 규모 등에 대해서 아직까지 정확하게 알려지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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