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의과학대의 정시 모집 경쟁률이 9.9 대 1을 기록했다.
동의과학대는 전체 정원 2,238명(정원내) 중 9.8%인 220명을 모집하는 2019학년도 신입생 정시모집을 지난 11일 마감한 결과 2181명(정원내)이 지원해 평균 9.9 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해 5.8 대 1 보다 대폭 높아진 것이다.
최고 경쟁률은 의무행정과 수능전형으로 40 대 1을 기록했고, 유아교육과 수능전형이 38 대 1, 방사선과 일반전형이 33 대 1, 응급구조과 일반전형이 32 대1, 전기과 수능전형이 30.5 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정시모집 최초합격자 발표는 1월 25일이며, 합격자 등록은 다음달 11일부터 13일까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