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세현 수원시 정책홍보특보. (사진=수원시 제공)
수원시 초대 정책홍보 특보에 정세현씨(54)가 임명됐다.
신임 정 특보는 남경필경기지사 시절 경기도 소통기획관을 지낸 인물이다.
정세현 정책홍보특보(4급)는 고려대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미주리주립대에서 경영학 석사(MBA) 학위를 취득했다.
지난 1991년부터 2003년 6월까지 ㈜오리콤·㈜휘닉스커뮤니케이션즈·㈜덴트코리아 등에서 근무한 홍보전문가로 알려져 있다.
지난 2003년 7월부터 2015년 5월까지 ㈜크로스커뮤니케이션즈 대표이사로 재직했다.
정 특보는 2015년 5월부터 2년 동안 경기도 소통기획관(3급 상당)으로 근무하며 도정홍보를 총괄하는동안 무난하게 일해 왔던 것으로 전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