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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 대도중 1학년 "미래의 글로벌 기술인은 바로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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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청년마이스터 기술체험교육'에 나서

대도중 1학년 학생들이 영상제작에 직접 참여하고 있다.(사진=포항 대도중 제공)

 

경북 포항 대도중학교(교장 신동근)는 2일 학교 체육관에서 포항시가 주최하고, 한국마이스터정책연구원이 주관하는 '2018 청년마이스터 대전 마이스터 기술체험교육'을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드론 시뮬레이션체험을 비롯해 제과제빵 직업 소개와 마들렌 만들기, 영상기법 및 특수효과 활용 실습의 영상제작, 4차 산업 관련 코딩 및 로봇 코딩 교육 소프트웨어 등 총 4개 부스가 마련됐으며, 대도중 1학년 260여명이 참여해 다양한 체험에 직접 참여했다.

학생들은 이날 체험으로 평소 직업에 대한 편견의 폭을 줄이고, 다양한 직업군을 직접 보고 참여함으로써 진로와 적성탐색에 좋은 기회가 됐다.

신동근 교장은 "이번 기술체험교육이 직업에 대한 생각의 폭을 넓힐 수 있는 발판이 되길 바란다"며 "학력과 스펙에 구애받지 않고 진정한 실력을 가진 전문가가 사회적으로 인정받을 수 있다는 인식전환의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한편, 마이스터 기술직업체험은 중학교 1학년을 대상으로 학생의 눈높이에 맞는 흥미롭고 유익한 진로와 적성탐색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청소년들의 진로 결정의 방향을 제시하기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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