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상 정박 중인 어선에서 실종된 40대 선원 숨진 채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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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신안군 해상에서 정박 중이던 어선에서 실종된 40대가 숨진 채 발견됐다.

24일 목포 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 30분쯤 전남 신안군 임자도 한 선착장 인근 해상에서 선원 김모(45)씨가 숨진 채 발견됐다.

김씨의 동료 선원들은 이날 오후 1시 50분쯤 김씨가 실종됐다는 신고를 접수했으며 해경은 경비정과 구조선, 헬기 등을 동원해 수색 작업을 벌였다.

해경은 김씨가 술을 마신 뒤 사라졌다는 동료 선원들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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