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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녀 프로게이머 서지수가 숨겨왔던 각선미를 공개했다. 최근 새롭게 단장한 STX 소울 홈페이지(www.stx-soul.co.kr)를 통해 서지수의 미공개 컷이 공개된 것.
짧은 초미니스커트와 유니폼을 입은 서지수의 사진이 인터넷에 공개되자마자 네티즌들의 탄성이 봇물을 이루고 있다.
화보에서 서지수는 하얀색 짧은 초미니스커트를 입고 길쭉한 다리 라인이 돋보이는 섹시한 각선미를 한껏 뽐냈는가하면 평소 귀엽고 사랑스러운 모습으로 네티즌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게이머들은 "몸매가 너무 좋다", "멋지다", "자신감 있는 모습 너무 보기 좋다"며 감탄하고 있다.
STX 소울의 한 관계자는 "서지수의 이번 프로필 화보는 영화 ''원초적 본능''의 샤론스톤을 컨셉으로 잡았다"며 "기대 이상으로 컨셉과 의상을 잘 소화해 화보 촬영 내내 스태프들의 감탄이 끊이질 않았다"고 말했다.
한편, 서지수는 남자리그 출전 5년만인 지난 21일 ''TG삼보-인텔 클래식 2008 시즌2'' 개막전서 개인리그 첫 승을 거둬 네티즌들의 큰 화제가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