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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지방 7%·근육량 50%' 33세 호날두의 신체 나이는 20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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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티아누 호날두. (사진=유벤투스 트위터)

 

크리스티아누 호날두(33, 유벤투스)가 서른이 훌쩍 넘은 나이에도 이적료 1억 유료(약 1308억원)를 찍을 수 있었던 비결 중 하나는 신체 나이였다. 호날두도 "내 신체 나이는 23세"라고 자신했다.

하지만 호날두의 신체나이는 생각보다 더 어렸다.

영국 미러는 24일(한국시간) "유벤투스로 이적한 호날두의 메디컬 테스트 결과 20세의 신체 나이를 가지고 있다고 나왔다"면서 "메디컬 테스트 결과로 호날두의 이적료가 부풀려지지 않았다는 것이 증명됐다"고 전했다.

이어 "호날두는 13살 어린 선수들과 맞먹는 신체를 보유했다"면서 "체지방과 근육량, 스피드에서 믿기 힘든 수치가 나왔다"고 덧붙였다.

메디컬 테스트 결과 호날두의 체지방은 7%에 불과했다. 미러는 "프로 선수들의 평균보다 3% 정도 낮은 수치"라고 설명했다. 여기에 근육량도 프로 선수 평균(46%)보다 높은 50%로 측정됐다.

미러는 "순간 스피드도 2018년 러시아 월드컵에서 시속 33.98km를 기록해 출전 선수 가운데 가장 빨랐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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