홀리라이프, 제11차 탈동성애인권포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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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소수자들에게 복음을 전해 동성애애서 벗어나기 위한 활동을 목적으로 한 홀리라이프 사역 관계자들이 9일 탈동성애인권포럼을 열고, 한국교회는 동성애자들이 동성애에서 나오도록 도와야한다고 강조했다.

한국성소수자전도연합 김찬호 실행위원장은 "한국교회는 율법으로 동성애를 정죄하고 적대감을 높일 것이 아니라 예수그리스도를 전하는 복음이 동성애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돕는 해답임을 전하고 그들이 구원에 이르도록 헌신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포럼에서는 탈동성애 인권선언문이 발표돼 "동성애에서 벗어난 이들은 동성애자들로부터는 배신자라는 질타를 받고 있고, 교회 내에서는 동성애자 출신이라는 이율배반을 당하며 설 곳을 잃고 있다"며, 동성애자들의 인권 보호가 필요하다는 점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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