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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노래명성교회 담임목사 청빙절차 무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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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노래명성교회 담임목사 청빙이 무산됐다.

새노래명성교회 청빙위원회는 "최종 후보자로 선정된 서석훈 목사, 한경국 목사, 최권능 목사 등 세명의 후보 가운데 적합한 인물을 찾지 못해 청빙 절차를 철회한다"고 밝혔다.

청빙 절차가 무산되면서 청빙위원 10명은 원만하게 청빙을 진행하지 못한 점에 책임을 지고 모두 사퇴했다.

새노래명성교회는 지난해 11월 김하나 목사가 사임하고 명성교회로 부임한 뒤, 청빙위원회를 구성해 담임목사 청빙절차를 진행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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