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최대 규모의 신설 워터파크 '파타야 라마야나'. (사진=땡처리닷컴 제공)
워터파크하면 재미있는 파도풀과 슬라이드를 떠올리지만, 그와 동시에 길게 늘어선 대기 줄이 떠오른다. 잠깐의 스릴을 위해 시간을 낭비하고 싶지 않다면 동남아에 있는 워터파크들에 주목하자.
동남아에 위치한 워터파크들은 저렴한 입장료와 적은 인파로 인해 긴 줄을 서서 기다리는 불편함 없이 여유 있게 시설을 즐길 수 있다.
◇ 세부 스카이 루프탑 워터파크'J Center Mall' 6층에 있는 필리핀 최대 규모의 루프탑 워터파크로 규모에 맞게 12m 이상의 워터슬라이드 2개를 갖추고 있다.
세부 바다 및 시내를 조망할 수 있는 인피니티 수영장과 수상 놀이터, 인터액티브 물놀이 시설이 완비된 워터하우스, 아일랜드풍의 온수 자쿠지 풀 등 다양한 부대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막탄 국제공항에서 30~40분 거리에 있어 접근성이 뛰어나다.
센토사 섬에 위치한 어드벤처 코브 워터파크. (사진=땡처리닷컴 제공)
◇ 싱가포르 어드벤처 코브 워터파크센토사 섬에 위치한 어드벤처 코브 워터파크는 워터슬라이드와 스노클링 등 13가지의 액티비티를 즐길 수 있는 종합 워터파크다.
수력과 자기력으로 운행하는 급하강 코스터, 넘실대는 2.2m의 파도 풀, 20만 여 마리의 알록달록한 열대 물고기와의 스노클링, 수십 마리의 가오리를 직접 손으로 만져볼 수 있는 레이베이 등 다양한 시설을 갖추고 있다.
◇ 파타야 라마야나 워터파크
라마야나 워터파크는 태국 최대 규모의 신설 워터파크로 21가지에 달하는 워터슬라이드와 아동 풀, 파도 풀, 동굴탐험, 버블풀, 카바나 등 훌륭한 시설을 자랑한다.
잊혀진 고대 도시라는 컨셉에 걸맞게 꾸며진 건물과 조각, 폭포는 방문객들에게 색다른 경험을 선사한다. 뿐만 아니라 지하에서 끌어올린 맑은 식수를 사용하기 때문에 어린아이들도 안심하고 물놀이를 즐길 수 있다.
동남아 워터파크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땡처리닷컴 홈페이지 추천 기획전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취재협조=땡처리닷컴(tta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