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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신대 정상화 기도회 전국에서 이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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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사유화 논란 속에 파행을 겪고 있는 총신대학교의 정상화를 위한 기도회가 전국에서 이어지고 있다.

부산과 경남지역 목회자와 성도들은 23일 부전교회에서 총신대 비상사태 회복을 위한 금식기도회를 열고, 김영우 총장의 사퇴와 학교정관 변경을 촉구했다.

총신대 운영이사장인 강진상 목사는 학교 상황을 설명하면서 "김영우 총장은 배임증재 등 7가지 중대 범죄 혐의가 있다"며, "총장직에서 즉각 사퇴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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